-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난이도 분석
- 작년 수능과 비교했을 때 가형, 나형 모두 쉽게 출제되었다.
이것은 이미 지난 6, 9월 모의수능 출제를 통해서도 예측된 결과이다.
- 전반적으로 중상위권 학생 모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평이한 문제가 대부분이었다.
- 상위권을 가리는 변별력 확보 문항수도 9월 모의수능(가형 7~8개, 나형 6~8개)과 비슷하다. 다만 가형의 경우 9월 모의수능에 비해 최고난이도 문항을 한 개 정도 추가해서 9월 모의수능보다 조금 어렵게 하려는 의도가 보였다. 반면 나형은 9월 모의수능과 비슷했다.
▶ 1등급 결정 문항
- 가형(3문항) : 21, 29, 30번
- 나형(3문항) : 21, 28, 30번
▶ 출제 경향 및 EBS와의 연계성 분석
우선 교과를 바탕으로 한 기본적인 사고력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
더욱이 예전의 모의 평가나 수능 문제에서 다루던 익숙한 문제유형이 다수 출제되어 이전의 수능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EBS에서 보던 문제의 내용과, 비슷한 것들이 많아 EBS교재와의 연계를 강화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라 하겠다. 다만 최고난이도 문제에는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또한 새로 추가 된 교과과정의 내용은
- 가형의 경우 일차변환, 통계, 확률부분의 중복조합부분은 평이하게 출제가 되었고,
- 나형의 경우 중복조합과 통계부분은 평이했고, 다만 미적분 부분에서는 약간 어려운 문제가 보이기도 하였으나 전반적으로는 평이하게 출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