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출제 경향 및 특이 사항
2012학년도 수능 외국어 영역은 지난 6/9월 모의평가에 비하여 매우 쉬웠던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 EBS연계 문제와는 달리, 올해는 수험생들의 체감 연계성을 많이 느꼈을 평이한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듣기영역은 매우 쉬운 편이었고, 6/9월 모의평가에서 출제되었던 고난이도인 빈칸추론 유형이, 기존의 빈칸 한 개 유형으로 대체되었으며, 지문의 길이는 지난 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짧은 수준으로 출제하여 난이도를 낮춘 것으로 판단된다.
30번 문항은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한 문제로 출제된 것으로 판단된다.
▶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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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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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6월 모평 대비 |
쉽다 |
○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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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9월 모평 대비 |
쉽다 |
○ |
비슷하다 |
어렵다 |
▶ EBS 교재와의 연계성
전체 지문의 70%가 넘게 EBS 교재에서 출제되어서, 체감 연계성이 높았다. 따라서 EBS 교재를 충실히 학습한 학생들은 충분한 연계성 효과를 보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EBS뿐만 아니라 그 외 출제문항까지도 수험생들이 충분한 시간 안배가 가능할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작년 수능에 비해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쉽게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