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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수능 외국어영역 출제경향 분석 |
1. 난이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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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6월 평가원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비슷 or 어렵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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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0 |
2. 출제경향 분석
지난 6월 평가와 비교해 볼 때 빈칸 지문이 7문제에서 6문제로 1문제 줄었으며 6월에 출제되지 않았던 연결사 문제가 이번 시험에 다시 출제 되었다. 변별력이 있는 문제, 특히 빈 칸 문제의 경우 EBS문제풀이와는 별도로 고난도 지문을 많이 풀어 본 학생들에게 상당히 유리했을 것으로 보인다. 어법문제는 예년과 비슷하게 EBS 지문에서 평이한 수준으로 변형되어 출제되었다. 나머지 유형들은 기존의 시험과 큰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3. EBS 출제 연계 및 수능대비 방법
그 외 지문의 60%정도가 EBS교재에서 출제되어서, EBS교재를 중심으로 학습한 수험생들은 기존에 접했던 지문이 출제되었기 때문에 다소 친숙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 그러나 EBS를 푸는 것에만 급급하면 그다지 큰 도움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EBS 교재를 기본서로 정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지문을 정독하는 습관을 들여서 상당 분량의 EBS 교재에 대한 기본내용을 학습하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수동적인 학습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념을 이해하여야 변형된 형태와 변별력을 요구하는 문제에 대비 할 수 있고,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