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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대입, 성공의 비법을 전수 한다. -수리영역 유형변경을 통한 성적향상전략- |
입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며, 우선적으로 수시와 정시 중 어느 쪽에 조금 더 집중을 할지 결정해야 한다. 어느 쪽에 더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지원전략이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과 모의수능 성적을 비교해 보고 자신만의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지원전략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수능은 매우 중요한 전형요소로 작용한다. 수시에서는 ‘수능 최저등급 기준’이 있기 때문에 수시모집에 합격하고서도 수능 최저등급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합격을 놓칠 수 있다. 또한 정시에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수능 영역과 반영 방법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준비해야 한다.
최근 들어 자연계 학생들 중에 수능점수를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 수리가형에서 나형으로 변경하거나 변경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수리유형 변경이 모든 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목표대학 반영영역과 반영비율, 수리가형에 대한 가산점 부분 등을 고려해야 한다.
● 수리영역 유형별 응시인원의 변화는?
[표-1]에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 응시인원을 살펴보면, 3월 서울시교육청 모의수능의 수리가형 응시자 비율이 32.8%에서 6월 평가원 모의수능에서는 26.0%로 하락했으며 실제수능에서는 22.9%의 학생들만이 수리가형에 응시했다. 이는 수리유형 변경을 통해 성적 향상을 기대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2011학년도 수능 응시자들에게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표-1] 수리영역 응시인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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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학년도 |
2011학년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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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6월 |
11월 |
3월 |
6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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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
가형 |
177,402명 (32.8%) |
162,413명 (26.0%) |
137,073명 (22.9%) |
181,221명 (33.3%) |
171,860명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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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 |
364,008명 (67.2%) |
462,218명 (74.0%) |
461,936명 (77.1%) |
362,775명 (66.7%) |
479,159명 (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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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 합계 |
541,410명 |
624,631명 |
599,009명 |
543,996명 |
651,019명 | |
● 수리유형 변경으로 등급 향상 가능할까?
다음의 [표-2]에서 수리유형 변경 후 등급이 상승한 비율을 살펴보면, 6월 모의수능 수리가형에서 2등급인 학생이 2010학년도 실제수능 수리나형에서 1등급으로 상승한 비율은 변경자의 18% 해당한다. 그리고 3등급부터는 수리유형 변경자의 40%이상 등급이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표-2] 수리유형 변경자 수능 등급 변화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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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학년도 실제 수능 등급 (나형) |
변경비율(%) |
상승비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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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
3 |
4 |
5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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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수능 등급 (가형) |
1 |
46% |
32% |
8% |
6% |
4% |
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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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8% |
23% |
27% |
16% |
6% |
4% |
5% |
18% | |
|
3 |
19% |
21% |
28% |
23% |
8% |
0.6% |
5% |
40% | |
|
4 |
12% |
21% |
29% |
23% |
11% |
3% |
13% |
62% | |
|
5 |
5% |
12% |
28% |
32% |
17% |
5% |
24% |
77% | |
|
6 |
2% |
6% |
19% |
36% |
26% |
8% |
25% |
89% | |
이는 분명히 수리유형 변경을 통해 등급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만일 자신이 수시에 집중하고 있다면 유형변경을 통해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수리나형의 상위권 학생들이 1~2등급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수리가형 응시자들은 수리유형을 변경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상위등급을 차지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실질적으로 수리영역 성적향상 효과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3등급 이하의 수능 응시자에게서 크게 발생하므로 기말고사 이후 신중한 선택을 통해 수리유형을 결정하고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야 할 것이다.
● 수리유형 변경에 따른 유불리를 검토하라!
우선 교차지원이 허용되는 대학 및 모집단위의 전형방법 즉, 수시의 최저학력 기준과 정시의 반영영역, 반영비율 그리고 수리가형에 대한 가산점 비율 등이 매우 다양하게 존재한다. 또한 전형방법이 같다하더라도 대학 및 모집단위의 합격가능 성적대에 따라 수능성적의 영향력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과 목표대학의 전형요강을 분석하여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모집시기(수시, 정시)와 전형방법을 선택하고 그에 맞는 입시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교차지원이 가능한 대학 및 모집단위 중에서 수리가형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을 예로 들어 수리유형 변경에 대한 효과를 설명하고자 한다.
(1) 중위권 학생(4개영역 평균 3~4등급)들의 유형변경 효과!!
먼저 앞에서 수리가형의 3등급 이하인 학생들이 수리유형을 변경했을 때 변경자의 40%이상이 등급상향 되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수시모집에서 목표대학이 제시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수리가형에서 수리나형으로 유형을 변경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성적향상이 가능하다면 수시에서 정시보다 상위의 대학이나 모집단위에 도전해볼만하다.
다음의 [표-3]은 정시에서 수도권 대학들 중에서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한 수리가형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대학과 가산비율을 예로 들어놓은 표이다. 한 대학의 예를 통해서 수리가형에 대한 가산점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고 유형변경을 검토해보기로 하자.
[표-3] 수도권대학 수리(가)영역 가산 반영비율
구분 대학명 수리(가) 15% 가산 경기대, 인천대, 한성대 수리(가) 10% 가산 가천의과학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덕성여대, 명지대, 인하대(생활과학부(자연), 간호학과, 건축학부, 전문계 고교출신자 자연계열), 상명대, 삼육대, 한국성서대, 한국외대(용인), 안양대, 한경대, 한국항공대, 성공회대, 광운대, 세종대, 차의과학대, 평택대 수리(가) 5% 가산 가톨릭대, 경원대, 성결대, 수원대, 서경대, 을지대, 한북대, 차의과학대 수리(가) 3% 가산 강남대, 동국대, 동덕여대, 성신여대, 인하대(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부), 대진대, 성신여대 기타 가산 이화여대(수리가형에 가중치 부여), 서울산업대(35%), 한경대(20%), 숭실대(8%), 아주대(7%), 한신대(4%), 한국산업기술대(2%),
※ 2010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일부 대학만 표기했으며, 대학별 모집단위에 따라 가산비율이 다를 수 있음
아래의 [예시] K대학교는 수외탐 백분위를 반영하는 대학으로 수리가형 응시자가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할 경우, 수리가형 취득 점수(백분위)의 15%를 전형 총점에 가산해주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수리가형 백분위가 80인 학생이 지원할 경우 수리가형에 대한 15% 가산이 있기 때문에 12점의 가산점을 받게 된다. 만약 외국어와 탐구영역의 점수가 동일한 수리나형 응시자라면 백분위 6을 더 올려 86이 되면 수리가형 응시자와 똑같은 172점을 받을 수 있다.
[예시] K대학교 (수외탐 백분위 반영, 수리가형 15%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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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수리영역 취득점수 |
외국어 |
탐구1 |
탐구2 |
전형 총점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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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원점수) |
가산 (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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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비율(%) |
40 |
40 |
20 |
417점 (500점 만점) |
수리나형 백분위 6 (원점수 5점) 향상시 수리가형 취득점수와 같아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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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가형 |
80 (75점) |
12점 |
79 |
88 |
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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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나형 |
86 (80점) |
- |
79 |
88 |
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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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점수 |
172 |
158 |
87 | ||||
여기에서 2010학년도 정시 수리영역 분포분석을 통해 수리가형 백분위 80은 원점수가 75점이고 수리나형 백분위 86은 원점수가 80점임을 알 수 있다. 이 경우에 원점수 상으로 5점 차이가 발생하므로 수리가형에서보다 수리나형에서 2~3문제만 더 맞추면 같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수리가형의 성적이 3~4등급인 학생들은 방학부터 남은 기간 동안 수리유형을 변경하여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충분히 2~3등급으로 상향될 수 있다. 무엇보다 수험생의 자신감이 중요하므로 수리유형 변경에 대한 빠른 결정을 내린 후 집중해서 공부하기를 바란다.
(2) 상위권 학생(4개영역 평균 1~2등급)들의 유형변경 효과!!
서울 주요대학 중 교차지원이 가능한 모집단위에 있어서 수리가형에 대한 가산점 부분을 모집요강에 나타내지 않고 수능시험 이후 해당 대학의 홈페이지를 통해 ‘수리영역 변환표준점수표’를 공개하는 대학도 있다. 그러므로 지원대학의 모집요강 뿐만 아니라 수능 이후 공지된 ‘수리영역 변환표준점수표’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표-4] SKY 수리 변환표준점수표
백분위 수리가형(a) 수리나형(b) 차이(a-b) 100 142.0 142.0 0.0 100 140.7 140.0 0.7 99 140.0 139.0 1.0 99 139.7 138.0 1.7 99 139.3 137.0 2.3 98 139.0 136.0 3.0 98 138.5 135.0 3.5 97 138.0 134.0 4.0 97 137.3 133.0 4.3 96 136.5 132.0 4.5 95 135.0 131.0 4.0 95 134.5 130.0 4.5 94 134.0 129.0 5.0
[표-4]는 실제 작년 서울대/고대/연대에서 발표한 ‘수리영역 변환표준점수표’이다. 표에 의하면 수리영역의 백분위가 98이상인 경우는 수리나형 대비 수리가형 응시자에게 0~3점을 가산하고, 백분위 97이하부터는 수리가형에 4점 이상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부 모집단위에 해당되지만 지원자의 점수 편차가 작은 상위권 대학에서 3~4점의 가산점 효과는 무시할 수 없으며 수리나형 응시자에게 결코 유리하다고 볼 수만은 없다. 다만 언어를 비롯한 나머지 영역의 성적과 반영비율 등에 의해 수리나형 변경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수도 있으므로 6월 평가원 모의수능 성적을 면밀히 분석하여 유형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이처럼 수리유형 변경이 모든 학생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시 및 정시모집의 수능 반영영역, 반영비율 및 수리가형에 대한 가산점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또한 수시와 정시에 수리가형이 필수로 지정되어 있는 학교도 있으니 자신이 목표한 대학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살펴보고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 수능!!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까지는 수리유형 변경을 통한 성적향상 전략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제 6월 평가원 모의수능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학습 전략을 세워보도록 하자. 먼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중 어느 모집시기에 더 비중을 둘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결정한 모집단위에 따라 학습방법이 달라져야하기 때문이다.
이번 6월 평가원 모의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바탕으로 2011학년도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경향을 예상해보면 EBS 방송교재와의 연계성은 높아질 것이며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로 수능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학생들은 여름방학부터 수능시험 전날까지 자신의 성적, 목표대학, 모집단위의 전형방법 등을 고려한 최적의 학습방법으로 준비해야 한다. 다음에는 상위권 학생들과 중위권 학생들의 남은 기간 동안 수능에서 성적 향샹을 위한 학습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자.
(1) 상위권 학생들(4개영역 평균 2등급 이내)의 선택과 집중!!
상위권 학생들은 전체적으로 골고루 공부를 해야 한다. 수능의 1개영역 내지 2개영역에서 점수가 저조하게 나온다면 의외로 자신이 목표했던 대학에 지원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상위권에서는 수리영역의 점수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리영역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상위권의 다른 학생들 보다 떨어지는 경우에 수리유형변경을 통해 성적을 향상시키겠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수리영역 등급이 1~2등급에 속하는 경우라면 수리유형의 변경 보다는 수리영역의 공부비중을 조금 더 높이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6월 평가원 모의수능 문항들을 분석해 보면 상위권을 가른 문항들은 난이도가 높았다. 따라서 상위권에 속하는 학생들은 변별력이 있는 고난이도 문항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만약 현재 수시모집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의 최저학력기준을 알아보고 그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서 수능시험 준비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중위권 학생(4개영역 평균 3~4등급)들의 선택과 집중!!
중위권 학생들은 좀 더 과감하게 수능영역의 선택이 필요하다. 특히 수리영역의 성적이 1~2등급이 아니라 3등급 이하인 학생이라면 수리영역 유형변경을 통한 성적향상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인문계 학생들의 경우 수능반영영역에서 수리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기 때문에 반영 비율이 낮은 수리영역보다는 반영 비율이 높은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반대로 자연계 학생들의 경우는 언어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기 때문에 언어영역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EBS 교재 활용도 중요하다. 다만, EBS의 모든 교재를 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기본개념서인 주요 교재를 바탕으로 충분히 이해하며, 반복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EBS 교재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지 않고 많은 문제만 반복해서 푼다면 2011학년도 수능에서 EBS 교재와 연계하여 출제된 문항들을 살짝 변형하거나 비슷하게 출제하여도 도움을 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있다.』 어느 일을 진행할 때 말(言)이 많으면 일이 이리저리 갈피를 잡지 못하기 때문에 목표한 것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수능시험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능이라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최대 5개 영역과 많은 세부 과목들을 공부해야한다. 이러한 수능시험에서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이 다양한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때로는 그들의 학습 방법을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학습방법을 다 쫓아가다 보면 시간만 낭비할 뿐 오히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어느 전문가는 무엇을 하라고 하는데 다른 전문가는 무엇을 하지 말라는 등 서로 다른 견해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능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험생 자신이며, 학생 스스로가 믿고 의지하는 대로 최선을 다해 마지막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반드시 온다고 한다. 앞으로 다가올 여름방학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남은 약 130일 이라는 시간, 이 시간은 수험생들에게 놀라운 실력을 끌어낼 수 있는 기회이다. 반드시 이 기회를 잡아서 2011학년도 수능에서 환하게 웃는 최후의 승자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