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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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새 대입제도 어떻게 달라질까? |
▐ 응시인원 증가에 의한 치열한 입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응시인원은 전년 보다 3%증가한 655,760명이 응시 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학 선발인원이 정해져 있는 현재 응시인원의 증가는 점수대별 응시인원의 증가로 이어져 대학의 합격점수 상승이 예상되며, 작년보다 더 치열한 입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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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재학생 |
졸업생 |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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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학년도 |
399,215명 |
152,633명 |
551,84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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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
421,769명 |
128,819명 |
550,58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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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
427,626명 |
131,849명 |
559,47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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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
503,095명 |
135,121명 |
638,21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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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예상) |
552,688명 |
148,441명 |
701,129명 |
▐ 난이도가 상향된 어려운 입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언수외 만점자(68명)는 2009학년도(19명)에 비하여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수리나 표준점수 최고점자는 2009학년도에 비하여 8배가 증가하여 변별력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제기 되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2011학년도 수능은 변별력 확보를 위한 난이도 상향이 예상되며, 이는 응시학생에게 어려운 입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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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언어 |
수리가형 |
수리나형 |
외국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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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점수 (원점수) |
도수(명) |
표준점수 (원점수) |
도수(명) |
표준점수 (원점수) |
도수(명) |
표준점수 (원점수) |
도수(명) | |
|
만점 |
134 (100) |
1,558 |
142 (100) |
463 |
142 (100) |
3,875 |
140 (100) |
4,642 |
|
1 |
128 (94) |
28,141 |
132 (88) |
6,455 |
135 (91) |
27,256 |
133 (92) |
33,443 |
|
2 |
122 (89) |
53,513 |
125 (81) |
9,245 |
129 (83) |
31,640 |
126 (85) |
40,804 |
|
3 |
117 (84) |
67,522 |
116 (72) |
18,131 |
119 (70) |
51,001 |
117 (75) |
76,653 |
|
4 |
108 (76) |
117,368 |
107 (63) |
22,934 |
103 (49) |
76,219 |
107 (64) |
101,129 |
▐ 수시모집인원의 증가(총 모집인원의 60.8%)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자료(2010. 1. 5)에 따르면 올해 수시 모집 인원은 전년에 비하여 12,420명(2.91%) 증가하고, 정시 모집 인원은 9,961명(2.91%) 감소하여, 총 모집인원의 60.8%를 수시에서 선발한다. 올해 대입은 응시인원 확대, 수능 난이도 상향조정, 수시 모집인원의 확대에 의하여 수험생들의 수시지원이 클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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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수시모집 |
정시모집 |
계(명) | ||
|
모집인원(명) |
비율(%) |
모집인원(명) |
비율(%) | ||
|
2011학년도(B) |
231,444 |
60.81 |
149,156 |
39.19 |
380,600 |
|
2010학년도(A) |
219,024 |
57.90 |
159,117 |
42.10 |
378,141 |
|
(B)-(A) |
+12,420 |
+2.91 |
-9,961 |
-2.91 |
+2,459 |
▐ 정시의 수능 영향력 강화
올해 정시는 작년과 동일하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수능 우선선발전형 및 수능 100% 반영 선발 전형이 늘어나 수능 1문제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 수능 100% 전형 : 모집인원의 100%를 수능으로 선발
- 수능우선선발 전형 : 일정 인원(예 : 모집인원의 70%)만을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기타 전형요소를 활용하여 선발하는 방법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1학년도 대입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보면 일반전형 수능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이 작년보다 모든 대학의 수능 반영비율이 증가 하였으며, 자연계열은 100%~80% 반영대학이 5개교 감소하면서 100% 반영대학이 11개교 증가하여 올해 수능 반영비율이 증가한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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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
학년도 |
100% |
100%~80% |
80%~60% |
60%~50% |
50%~40% |
40%~30% |
30%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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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문 |
2010 |
80개교 |
80개교 |
85개교 |
42개교 |
22개교 |
6개교 |
7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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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82개교 |
81개교 |
89개교 |
48개교 |
27개교 |
19개교 |
10개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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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연 |
2010 |
74개교 |
80개교 |
68개교 |
28개교 |
13개교 |
3개교 |
3개교 |
|
2011 |
85개교 |
75개교 |
68개교 |
33개교 |
10개교 |
5개교 |
2개교 |
▐ 입학사정관 전형의 확대
올해 입시에서는 105개교 37,628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작년 대비 15개교 13,006명이 증가한 학생이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 된다. 획일화된 성적 위주의 학생선발에서 대학 및 모집단위의 특성에 맞는 잠재력을 가진 학생 선발을 위하여 2009학년도부터 도입된 입학사정관제는 대학별 안내 및 홍보가 충분히 이루어져 이를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한 학생의 증가로 인하여 경쟁률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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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대학교 |
모집인원(명) |
비율(%) |
|
2011학년도(B) |
105 |
37,628 |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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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A) |
90 |
24,622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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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
+15 |
+13,006 |
+3.4 |
* 서울대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정원 내 지역균형선발전형에 입학사정관제 도입!
(2010 지역균형 선발 인원은 753명, 전체정원 3,159명의 24%이며 2011학년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