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윤리]
▶ 난이도 분석
작년 9월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의 문제 난이도로 보인다.
하지만 2~3문제가 선지의 까다로움이 있어 학생들이 포인트를 잘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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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0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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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0 |
어렵다 |
▶ 출제경향
대체로 동양철학, 한국철학, 서양철학을 주로 냈으며 (14문제)
나머지는 루소의정의, 민족주의, 사회주의, 전체론적 관점 등으로 출제를 했다.
▶ EBS 연계성
EBS와 유사한 경향은 있으나,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국사]
▶ 난이도 분석
제시된 지문의 사료나 그림, 사진자료가 비교적 짧고, 익숙해 문제를 이해하고 접근하는데는 어려움이 적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일부 국왕 그리고 인물과 관련된 문제는 다소 까다롭게 느껴졌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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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0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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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0 |
어렵다 |
▶ 출제경향
최근 수년간 평가원이나 수능에서 언급된 기출 문제유형에서 여전히 출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이한 사항은 국왕이나 인물을 묻는 문제 (9번,10번,13번,14번,17번,18번)가 유난히 많았다.
더불어 근·현대사와 연계된 문제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 EBS 연계성
일부 인물(국왕 포함), 회의기구, 신분층을 묻는 문제에서 유사성을 갖고 출제되었다.
[한국지리]
▶ 난이도 분석
금년 6월 평가원과 난이도는 비슷하였다.
다만, 지도 읽기 문제와 인구와 관련된 문제가 어려웠다.
그리고 지명을 묻는 문제가 다수 포함 되 개념정리가 안 되어있는 중위권 학생들은 다소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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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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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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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경향
문제 유형은 기존의 기출문제 응용의 형태가 가장 많이 눈에 띈다.
1번은 독도와 마라도를 사진으로 제시하고 위도와 경도 값을 주고 지역의 특성을 묻는 문제로 약간은 새로웠다.
▶ EBS 연계성
6월과 달리 많은 연계성이 보이지는 않고, 7번, 10번, 20번이 직·간접적으로 반영이 되었다.
[세계지리]
▶ 난이도 분석
대체적으로 평이하였으나, 약간은 지엽적인 지역을 묻는 문제가 있어서 평상시 지도 보는 연습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다소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금년 6월 평가원 난이도와 비슷한 정도로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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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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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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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경향
기존에 기출 되었던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금년에 있었던 일본 대지진과 관련된 문제가 6월, 9월 평가원 두 번 모두 출제 된 것이 조금 특이하다.
▶ EBS 연계성
많은 연계성이 보이지는 않고, 4번, 1번, 15번 정도가 어느 정도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었다.
[경제지리]
▶ 난이도 분석
금년 6월 평가원에 비해 다소 어려웠다.
공업입지론과 관련된 문제가 그 문제나 출제되어 다소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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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모의평가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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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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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경향
입지론 문제가 5문제 출제되었고, 자료해석에서 다소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어서, 수험생들이 30분내에 문제를 다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 EBS 연계성
많은 연계성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