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난이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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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모평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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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0 |
어렵다 |
▶ 출제경향
2011년 수능과는 달리 빈칸 추론 유형이 작년 수능대비 6문제에서 5문제로 줄어든 대신, 연결사 두 개를 추론하는 문제를 한 개 추가한 형태, 어휘수준이 높고 지문 길이가 긴 지난 6월 평가원 시험의 틀을 그대로 유지하였다.
듣기와 어법은 비교적 평이한 형태로 출제되었으나, 고난도 유형인 빈칸추론이 까다롭게 출제되었으며, 그 외 유형들도 EBS 연계, EBS 외 지문들에서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많았으며, 특히 언어적 사고력을 요구, 매력적인 오답들이 포함되어, 6월 평가원과 비교하여 중/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쉽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6월 모평과 문제와 틀을 유지한 채, 난이도가 높아짐.
▶ EBS 연계성
전체 지문의 70%정도가 EBS교재에서 출제되어서, EBS교재를 중심으로 학습한 수험생들은 이미 접했던 지문이 출제된 이유로 다소 친숙하게 느꼈을 수도 있다.
특히 어법문제 등 상당수의 문제들은 EBS를 충실히 공부한 학생들은 쉽게 풀 수 있는 평이한 수준으로 변형되어 출제되었다. 하지만 각각 EBS 유형들에 변별력 있는 문제들을 만들어 난이도를 조절하였고, EBS 뿐 아니라, EBS와 연계되지 않은 지문에서도 고난도 문제들이 다수 있어, 문제를 푸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어려웠던 작년 수능대비 비슷한 수준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