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2011.02.17 발표
▶ 수능- EBS 연계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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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영역 |
연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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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능 |
언어 |
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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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가 |
7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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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나 |
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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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
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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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
언어 |
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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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가 |
76.7 | |
|
수리-나 |
76.7 | |
|
외국어 |
80.0 |
*2년간 EBS-수능 연계율
2011학년도 수능에서 변형된 EBS 연계문항이 많이 출제되어 학생들이 EBS와의 연계를 체감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부터는 연계율 70% 수준을 유지하되 너무 변형해내지 않기로 했다. 교과서와 EBS 교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이나 개념 활용 유형의 비중을 늘리고, 지문 그림 자료 표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문항을 변형하는 경우 단순히 동일한 자료 등을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문항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 개념 또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 수능 난이도 ‘쉽게’, 영역별 만점자 1% 유지
난이도 편차가 심했던 수능이 올해부터 영역별 만점자 비율이 1%로 유지되는 수준에서 출제된다. 2011학년도 수능의 영역별 만점자 비율(언어 0.06%, 수리 가형 0.02%, 외국어 0.21%)과 비교해 상당히 많은 만점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어려웠다는 평가를 받는 작년 수능의 영역별 만점자 비율보다 훨씬 쉬울 뿐만 아니라, 쉬웠다는 2010학년도 수능(외국어 0.7%, 수리 나형 0.8%))보다도 쉽게 출제될 예정이다.
▶ EBS교재 수 축소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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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
2012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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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
6권 |
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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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가 |
8권 |
1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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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나 |
4권 |
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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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
6권 |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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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
24권 |
45권 |
수험생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각각 6권, 8권, 4권, 6권 등 총 24권으로 줄어든다. 전체 영역 총 95권이 60권으로 줄어 교재비용은 기존보다 45~48% 절감이 된다. 교재 개편으로는 교재 수는 많고 개념원리 해설은 부족하다는 의견에 교육과정에 충실하게 구성해 학교 수업의 보충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풍부한 해설과 개념원리 설명 등을 추가해 수험생의 심층 학습을 도와줄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3단계(수능특강, 10주완성, 파이널)로 구성된 교재를 2단계(수능특강, 수능완성)로 재구성되어 개편된다.
▶ EBS 교재 활용 방법
* 상위권 : EBS 교재는 기본 + 응용문제
* 중하위권 : EBS 교재에 충실할 것
* 기본 개념과 유형을 반드시 익힐 것
* 듣는 것만으로는 부족! 예습/복습을 통한 반복 학습만이 성적 향상의 지름길!
<첨부파일 참조>
<참고: 교육과학기술부, 연합뉴스, 뉴스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