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I 수시모집 인원 증가 추세 지속
2011학년도 수시모집 총 모집인원(379,215명)의 60.9%인 231,035명을 선발, 정시모집에서는 39.1%인 148,180명 선발
I 입학사정관 전형 실시대학 및 선발인원 확대
입학사정관제 활용 전형 105개 대학 37,628명으로 확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춘 학생들의 대학진학기회 증대
I 수시모집에서의 학생부 100% 반영 대학 수 증가
학생부성적의 반영 대학수 전년도와 비슷, 학생부 100% 반영 대학 수 증가, 인문사회계열 학생부 100% 반영대학 2010학년도 70개교에서 2011학년도 82개교로 12개 대학 증가, 자연과학계열 학생부 100% 반영대학 71개교에서 82개교로 11개 대학 증가
I 저소득층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포함한 특별전형 모집인원 증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 모집인원 확대, 2010학년도 3,980명에서 2011학년도 4,374명으로 394명 증가,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 잠재능력 우수자, 추천자 등 다양한 특별전형 시행에 따른 모집인원 107,319명에서 119,123명으로 11,804명 증가
I “전문계고졸 재직자”특별전형 신설
2011학년도에는 전문계고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계졸 재직자” 특별전형이 정원외로 신설, 기존의 기회균등선발 특별전형(농어촌학생, 전문계고 졸업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을 추가 실시하는 경우에는 기회균등선발 특별전형 모집인원이 9%에서 11%로 확대, 2011학년도에는 건국대, 중앙대 신설
[2011학년도 대학입학시험 전형 대학입학 주요일정]
|
모집 시기 |
기 간 |
합격자발표 |
등록기간 |
비 고 | |
|
수시 모집 |
2010년 9월 8일(수) ~ 12월 7일(화) |
2010년 12월12일(일)까지 |
2010년 12월 13일(월) ~ 15일(수) |
* 학생부기준일 8월 31일(화) | |
|
정 |
원서접수 |
1) 가, 나, 가나군 : 2010년 12월 17일(금) ~ 22일(수) | |||
|
가군 |
<전형기간> ~ 2011년 1월 10일(월) |
* 최초 2월 1일(화)까지 2월 21일(월)까지 |
* 정시등록기간 2월 22일(화)까지 |
* 학생부기준일 12월 3일(금) | |
|
나군 |
<전형기간> ~ 20일(목) | ||||
|
다군 |
<전형기간> ~ 2월 1일(화) | ||||
|
추가 모집 |
2011년 2월 23일(수) ~ 28일(월)의 기간 중에 접수‧전형‧합격자 발표ㆍ등록을 대학 자율 결정 및 시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