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9월 모의고사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쉬운 수능이 쉬운 대입은 아니다!
이번 2013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영역별 만점자 1%를 유지하기 위해 6월 평가원 모의고사보다 언어 영역을 제외하고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따라서 2013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역별 만점자 1%를 만들기 위해 수리와 외국어 영역이 다소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역별 난이도]
|
구분 |
2013 6월 대비 |
2012 수능 대비 | ||||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
|
언어 |
V |
|
|
V |
|
|
|
수리(가) |
|
|
V |
|
|
V |
|
수리(나) |
|
|
V |
|
|
V |
|
외국어 |
|
|
V |
|
|
V |
2012학년도 수능에서도 그랬듯이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 한두문제 실수로 인해 등급이 바뀔 수 있다. ‘쉬운 수능이 쉬운 대입은 아니다’라는 말은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 수능 시험을 보는 당시에는 기분이 좋지만, 등급 유지가 어려워 정시는 물론 수시 최저학력기준이 부족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명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데 이를 ‘등가교환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것은 수능 전반적인 등급과도 관련이 있다. 한 영역의 등급이 오른만큼 다른 영역의 등급은 떨어져 결국에 평균 등급은 비슷해진다는 것이다. 물론 9월 등급을 수능에서 유지하는 것도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영역별 만점자 1%유지 위해 9월 평가원 모의수능난이도 조절]
아래 표는 2012학년도 모의고사 대비 수능기준으로 수능 등급 상승/유지/하락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능에서 1,2등급을 유지하는 비율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 특히 작년 수능에서 매우 쉽게 출제된 외국어영역(만점자 비율 2.67%)에서는 1,2등급을 유지하는 비율이 다른 영역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난다. 따라서 현재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했다고 하더라도 마지막 수능 점수표를 받을 때까지 학생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2012학년도 1,2등급 유지비율]
|
구분 |
인문계열 |
자연계열 | |||||
|
언어 |
수리(나) |
외국어 |
언어 |
수리(가) |
외국어 | ||
|
만점자 비율 |
0.28 |
0.97 |
2.67 |
0.28 |
0.31 |
2.67 | |
|
1등급 |
유지 |
51.1% |
45.6% |
30.8% |
45.4% |
47.1% |
27.0% |
|
하락 |
48.9% |
54.4% |
69.2% |
54.6% |
52.9% |
73.0% | |
|
2등급 |
상승 |
9.7% |
24.9% |
12.3% |
8.6% |
8.8% |
4.8% |
|
유지 |
42.2% |
25.4% |
18.2% |
38.6% |
36.5% |
16.7% | |
|
하락 |
48.1% |
49.7% |
69.5% |
52.8% |
54.7% |
78.6% | |
|
평균 유지비율 |
46.65% |
35.50% |
24.50% |
42.00% |
41.80% |
21.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