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
[수리(가)영역] 9월 4일 모의수능 출제경향 분석
■ 출제경향
|
2012 수능보다 다소 어렵고 6월보다 많이 어려워서 전반적으로 등급컷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를 하려고 노력하였다.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문제들과 계산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이전보다 많아서 상위건, 중위권, 모두 시간내에 풀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
■ 난이도
|
수열의 극한(28)번과 지수로그 함수 추론능력(30)문제는 수1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로 느꼈을 것이고, 기하와 벡타 부분에서 항상 최고 난이도를 가졌던 공간 도형과 벡타(14,27,29)는 이번에도 쉽게 풀기 어려운 문제였고, 특히 벡타의 내적(29) 문제는 도형과 극한(20) 미분의 그래프 추론(21)과 함께 1등급을 결정짓는 최고 난이도 문제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적분과 통계 및 나머지 문제들은 대체로 평이했으나, 문제를 읽고 파악하고 답을 내는데 까지 시간적으로 큰 부담이 돼서 전체적으로 심적 부담을 가지고 풀었을 것이다. |
2012학년도 수능 대비 쉽다 비슷하다 어렵다 V 2013학년도 6월 대비 쉽다 비슷하다 어렵다 V
■ EBS 연계성
|
6월에 비해 EBS연계성은 학생들이 크게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6월에 비해 평이한 문제들이 연계 대상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