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SSIONS ANALYSIS
- 입시분석실
2012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기간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9월 8일 원서접수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전형에 한해 8월부터 원서접수를 가능하도록 하여, 대부분의 대학들이 8월에 입학사정관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원서접수를 마친 대학은 건국대ㆍ경희대ㆍ고려대ㆍ동국대ㆍ서강대ㆍ성균관대ㆍ연세대ㆍ이화여대ㆍ중앙대ㆍ한국외대ㆍ한양대 등 총 28개 대학이다. 이들 28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은 총 9천519명이며, 중복 지원을 포함하여 총 10만2천561명이 지원하여 평균 10.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의 성격에 따라 경쟁률이 큰 차이를 보이는데, 입학사정관전형에 속하나 교과 성적의 비중이 높은 전형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지원 자격이 까다롭지 않으면서 비교과 활동의 비중이 높은 전형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연세대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진리자유전형은 11.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1단계에서 서류, 에세이로만 선발하는 창의인재전형은 6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지역에 따라 대학별 경쟁률도 큰 차이를 보이는데, 서울에 위치한 대학은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나, 지방에 있거나 분교는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8월 1일부터 5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한 28개 대학 중 경쟁률이 높은 상위 5개 대학은 서울시립대, 한양대, 경희대, 중앙대, 이화여대 순으로, 서울시립대는 24.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경쟁률이 낮은 하위 5개 대학은 한동대, 한국외대(글로벌), 홍익대(조치원), 제주대, 중앙대(안성)로 중앙대(안성)는 3.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8월 1~5일 원서접수대학 경쟁률
|
순위 |
대학 |
경쟁률 |
순위 |
대학 |
경쟁률 | |
|
1 |
서울시립대 |
24.81 : 1 |
15 |
가톨릭대 |
9.03 : 1 | |
|
2 |
한양대 |
21.24 : 1 |
16 |
경희대(국제) |
8.79 : 1 | |
|
3 |
경희대 |
17.43 : 1 |
17 |
숙명여대 |
8.77 : 1 | |
|
4 |
중앙대 |
16.93 : 1 |
18 |
한국외대 |
8.47 : 1 | |
|
5 |
이화여대 |
14.87 : 1 |
19 |
동덕여대 |
7.76 : 1 | |
|
6 |
연세대 |
13.65 : 1 |
20 |
서울여대 |
7.20 : 1 | |
|
7 |
성균관대 |
13.42 : 1 |
21 |
홍익대 |
6.38 : 1 | |
|
8 |
건국대 |
12.78 : 1 |
22 |
국민대 |
6.36 : 1 | |
|
9 |
서강대 |
12.59 : 1 |
23 |
고려대 |
5.59 : 1 | |
|
10 |
성신여대 |
11.70 : 1 |
24 |
한동대 |
5.15 : 1 | |
|
11 |
동국대 |
11.69 : 1 |
25 |
한국외대(글로벌) |
4.78 : 1 | |
|
12 |
한양대(ERICA) |
11.61 : 1 |
26 |
홍익대(조치원) |
4.11 : 1 | |
|
13 |
숭실대 |
10.32 : 1 |
27 |
제주대 |
4.02 : 1 | |
|
14 |
경기대 |
9.27 : 1 |
28 |
중앙대(안성) |
3.8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