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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영국의 QS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1 아시아 대학평가'의 결과가 5월 23일 발표되었다.
아시아의 총 14개 국가의 437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서울대(6위), 카이스트(11위), 포스텍(12위), 연세대(18위)가 아시아 20위 안에, 총 16개의 국내 대학이 100위권 안에 들었다.
▶ 평가 기관 : 조선일보와 QS(Quacquarelli Symonds,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 평가 대상 : 14개 국가(홍콩은 별도 국가 구분)의 437개 대학
▶ 평가 요소 : 연구능력(60%), 교육 수준(20%), 졸업생 평판도(10%), 국제화(1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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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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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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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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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대학 |
아시아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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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홍콩과학기술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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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서울대 |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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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홍콩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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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카이스트 |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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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싱가포르국립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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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포스텍 |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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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도쿄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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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연세대 |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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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홍콩중문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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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고려대 |
2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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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서울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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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성균관대 |
2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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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교토대(8) |
|
7 |
경희대 |
42(62) |
|
8 |
오사카대(7) |
|
8 |
한양대 |
44(49) |
|
9 |
도호쿠대(9) |
|
9 |
이화여대 |
45(48) |
|
도쿄공업대(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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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서강대 |
55(52) | |
|
11 |
카이스트(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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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경북대 |
6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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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포스텍(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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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부산대 |
6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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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베이징대(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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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인하대 |
87(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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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나고야대(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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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가톨릭대 |
8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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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홍콩시티대(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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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중앙대 |
93(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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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칭화대(16) |
|
16 |
전남대 |
9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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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난양공대(18) |
|
17 |
전북대 |
10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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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규슈대(17) |
|
18 |
아주대 |
10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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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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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울산대 |
106(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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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훗카이도대(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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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한국외대 |
111(137) |
※괄호 안 숫자는 전년도 순위
연세대는 18위, 고려대 26위로 지난해보다 각각 1, 3계단, 성균관대는 27위로 16계단 올라갔다. 경희대는 지난해보다 20계단 높은 42위를 기록했다. 한양대(아시아 44위), 이화여대(아시아 45위)도 각각 5, 3계단 순위가 올랐다. 중앙대는 지난해보다 아시아 순위가 36계단 상승, 93위를 기록하며 100위권에 진입했다.
한국 상위권 대학들의 국제 평가 상승 요인으로는 연구능력 항목 중 ‘학계 평가(academic peer review)’에서 작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인데, 이는 논문 수가 많아지고 우수한 논문이 늘어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졸업생 평판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도 그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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