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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분석 [ 수 리 영 역 ] |
2010년 11월 18일
중앙학원
▌ 난이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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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형 고난이도 문항: 8, 11, 12, 14, 15, 16, 17, 22, 24, 25 2. 나형 고난이도 문항: 7, 10, 12, 13, 14, 15, 16, 17, 23, 24, 25, 28 |
1. 수리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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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9월 평가원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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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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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리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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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9월 평가원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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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대비 |
쉽다 |
비슷하다 |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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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제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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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수능 수리문제에 비해 복합적인 사고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어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게 느꼈을 것이다. 특히 확률 통계(7번, 13번)에서는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매우 참신한 문항이 출제되었고 평상시 쉽게 출제되었던 2차 곡선 문항도(5번, 14번) 참신하면서도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특히 항상 어렵게 나오던 공간 벡터 부분도 수험생들이 쉽게 접근해서 풀기엔 매우 어렵게 출제 되었다. 수리 가형 선택부분은 기존 유형 문항이 출제되었으나 계산 능력이 상당히 요구되는 문제가 출제가 되어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외형상 기존 문항과는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까다롭게 출제되었다. 수리 나형은 확률통계 부분이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어 수험생들에게 상당히 까다롭게 느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지표와 가수 문항(24번)과 수열 추론문제(25번), 행렬(28번)이 수험생들을 특히 어렵게 만들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