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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수능 성적 기초 분석 결과 |
[평가원 보도자료]
2010학년도 수능 성적 기초 분석 결과
1. 시도별 분석
가. 영역별 수능 등급 비율
○ 1등급 비율이 기준 비율*보다 높은 지역은 언어 영역의 경우 광주, 제주, 대구, 서울, 대전, 전북, 경기, 부산이다. 수리가의 경우는 서울, 광주, 경기이고, 수리나의 경우는 광주, 제주, 서울, 전북, 대구, 대전이다.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서울, 광주, 대전, 대구, 제주이다
- 기준 비율은 일반계반 재학생 전체의 1등급 비율임
○ 영역별 1등급과 2등급 비율이 높은 지역은 언어 영역의 경우 광주, 제주, 대구이다. 수리가의 경우는 서울, 광주, 제주이고, 수리나의 경우는 광주, 제주, 서울이다.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서울, 제주이다.
○ 대부분의 영역에서 1등급과 2등급 비율이 낮은 지역은 인천이다.
○ 영역별 1등급 비율의 시도 간 차이는 언어 영역에 비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영역에서 크게 나타났다.
나. 수능 표준점수
○ 모든 영역의 표준점수 평균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은 제주와 광주이다.
○ 표준점수가 낮은 지역은 언어 영역은 경남, 수리가는 전북, 수리나와 외국어 영역은 인천이다.
○ 영역별 표준점수 평균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 언어 영역 5.5, 수리가 12.8, 수리나 7.4, 외국어 영역 6.9
2. 시군구별 분석
가. 수능 1등급 비율 상위 30개 시군구
○ 모든 영역에서 수능 1등급 비율 상위 30개에 포함되는 시군구는 총 13개로 확인되었다. 이중 특별․광역시 지역이 8개, 시 지역이 3개, 군 지역이 2개로 나타났다.
- 해당 13개 시군구는 서울 서초구,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부산 연제구,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광주 남구, 경기 의왕시, 과천시, 충남 공주시, 경기 양평군, 전남 장성군이다.
○ 수리가, 수리나를 구별하지 않고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으로 구분한 경우, 위의 13개 지역 이외에 서울 광진구, 중구, 성북구, 대전 유성구, 경기 김포시, 동두천시, 용인시, 전북 전주시, 경기 가평군, 강원 횡성군, 경남 거창군 등 11개 지역이 추가된다.
○ 영역별로 상위 30개 시군구 분포를 살펴보면, 특별․광역시의 구 지역은 언어 13개, 수리가 15개, 수리나 16개, 외국어 16개 지역이고, 시 지역은 언어 11개, 수리가 10개, 수리나 10개, 외국어 9개 지역이며, 군 지역은 언어 6개, 수리가 5개, 수리나 4개, 외국어 5개 지역으로 군 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 영역별로 1등급 비율이 높은 상위 30개 시군구의 비율 분포는 다음과 같다. - 언어 영역: 경기 의왕시(14.0%)~대전 유성구와 경기 용인시(5.5%)
- 수리가: 강원 횡성군(25.0%)~경남 진주시(5.6%)
- 수리나: 경기 의왕시(21.3%)~부산 해운대구(7.3%)
- 외국어 영역: 경기 의왕시(24.2%)~서울 도봉구(6.6%)
나. 수능 표준점수 상위 30개 시군구
○ 모든 영역에서 표준점수 평균을 기준으로 상위 30개에 포함되는 시군구는 총 14개로 확인되었다. 이중 특별․광역시 지역이 8개, 시 지역이 4개, 군 지역이 2개로 나타났다.
- 해당 14개 시군구는 서울 서초구, 강남구, 부산 연제구, 남구, 대구 수성구, 광주 서구, 남구, 북구, 경기 과천시, 의왕시 충남 공주시, 제주 제주시, 전남 장성군, 경남 거창군이다.
○ 수리가, 수리나를 구별하지 않고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으로 구분한 경우, 위의 14개 지역 이외에 부산 해운대구, 대구 달서구, 광주 동구, 경북 문경시, 전북 전주시, 경기 가평군이 포함되었다.
○ 영역별로 상위 30개 시군구 분포를 살펴보면, 특별․광역시의 구 지역이 각각 언어 15개, 수리가 13개, 수리나 15개, 외국어 15개 지역이고, 시 지역은 언어 12개, 수리가 11개, 수리나 9개, 외국어 9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반면 군 지역은 언어 3개, 수리가 6개, 수리나 6개, 외국어 6개 지역으로 낮게 나타났다.
○ 영역별로 표준점수 평균이 높은 상위 30개 시군구의 점수 분포는 다음과 같다.
- 언어 영역: 부산 연제구(110.3)~경기 가평군(103.8)
- 수리가: 강원 횡성군(114.0)~서울 송파구(104.8)
- 수리나: 부산 연제구(112.1)~부산 금정구(103.2)
- 외국어 영역: 경기 과천시(112.5)~충북 청주시와 경기 성남시(103.9)
지역 규모별 성적 차이
○ 등급 비율은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 기준 비율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읍면지역에서는 6등급과 7등급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표준점수 평균은 읍면지역이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매우 낮았다.
수능 분석 단위(시도/시군구/학교) 간 점수 차이
○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는 시도 간에서 5~13점, 시군구 간에서 31~44점, 학교 간에서 60~73점으로, 시도 간, 시군구 간, 학교 간으로 세분화 될수록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 시도 간, 시군구 간에서는 수리가의 표준점수 평균 차이가 가장 크고, 학교 간에서는 언어 영역에서의 차이가 가장 컸다.
수능 성적 등급 비율의 변화
○ 2009학년도 대비 2010학년도의 1․2등급과 8․9등급 비율의 변화를 시도 및 시군구별로 살펴보았다. 등급 비율의 변화를 1․2등급과 8․9등급으로 묶어서 분석한 것은, 1등급 및 9등급의 기준 비율인 4%로 등급 비율 변화를 분석할 경우 작은 변화가 지나치게 크게 부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1․2등급 및 8․9등급을 묶어 각각 11%를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 동점자 수로 인해 연도별 1․2등급 및 8․9등급 비율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기준 비율(11%)에 맞추어 연도별 등급을 조정하였다.
1. 시도별 분석
가. 1․2등급 비율의 시도별 변화
○ 대부분의 영역에서 1․2등급 비율이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 대구이고, 감소한 지역은 강원이다.
○ 영역별로 1․2등급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언어 영역의 경우는 대구, 제주이고, 수리가의 경우는 인천, 수리나의 경우는 대구,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제주이다.
나. 8․9등급 비율의 시도별 변화
○ 대부분의 영역에서 8․9등급 비율이 많이 감소한 지역은 충남, 경북이다.
○ 영역별로 8․9등급 비율이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언어 영역의 경우는 충남이고, 수리가의 경우는 대전, 수리나의 경우는 경북, 외국어 영역의 경우는 경북이다.
2. 시군구별 분석
가. 1․2등급 비율이 증가한 상위 30개 시군구
○ 대부분의 영역에서 1․2등급 비율이 크게 증가한 지역은 경기 광주시이다.
○ 모든 영역에서 상위 30개에 포함된 시군구는 경남 거창군이다.
○ 1․2등급 비율이 증가한 상위 30개 시군구 분포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특별․광역시의 구 지역은 언어 4, 수리가 12, 수리나 5, 외국어 7개이며, 시 지역은 언어 6, 수리가 11, 수리나 9, 외국어 10개이며, 군 지역은 언어 20, 수리가 7, 수리나 16, 외국어 13개이다.
나. 8․9등급 비율이 감소한 상위 30개 시군구
○ 대부분 영역에서 8․9등급 비율이 크게 감소한 지역은 경기 양평군, 경북 고령군, 경북 성주군이다.
○ 8․9등급 비율이 감소한 상위 30개 시군구 분포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특별․광역시의 구 지역은 수리가에서 1개이고, 시 지역은 언어 6, 수리가 8, 수리나 6, 외국어 6개이며, 군 지역은 언어 24, 수리가 21, 수리나 24, 외국어 24개이다.
학교 배경 변인별 분석
1. 설립 주체별 분석
○ 사립학교의 수능 표준점수 평균이 모든 영역에서 국•공립학교보다 다소 높았다.
- 언어 2.3점, 수리가 1.8점, 수리나 3.6점, 외국어 3.4점
○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높고, 8등급과 9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국•공립학교가 높았다.
2. 학교 성별(남/여/공학)에 따른 분석
○ 표준점수 평균은 언어와 외국어 영역에서는 여고가 가장 높고, 수리가와 수리나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고, 남녀공학은 모든 영역에서 가장 낮았다.
- 학교 성별에 따른 최대 차이는 언어 5.7점, 외국어 5점, 수리가 1.9점, 수리나 4.2점
○ 1등급 비율은 언어, 수리가, 수리나에서 남고가 가장 높고, 외국어 영역에서는 남녀공학이 가장 높았다. 2등급 비율은 언어, 외국어 영역에서는 여고가, 수리가, 수리나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3. 학생 선발 방식별 분석
○ 학생 선발 방식 중 학교별 선발에서 3가지 모집 단위(당해 시도 단위, 인근 시도 포함, 전국단위) 간의 표준점수와 등급 비율의 차이가 매우 컸다.
○ 표준점수 평균과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전국 단위 선발이 모든 선발 방식 중 가장 높았다.
학생 변인별 분석
1. 학생 성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은 언어, 외국어 영역에서는 여학생이, 수리가에서는 남학생이 높았고, 수리나에서는 같았다.
○ 1등급 비율은 언어, 외국어 영역에서는 여학생이 높고, 수리가, 수리나에서는 남학생이 높으며, 2등급 비율은 수리나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서 여학생이 높았다. 9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남학생이 높았다.
2. 학력별 분석
○ 학력별 분석에서만 전체 수능 응시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 표준점수 평균은 외국어 영역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높았으나, 외국어 영역에서는 기타에 속한 응시자들의 평균이 높았다.
○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높고, 8등급과 9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낮았다.